분류 전체보기 (83) 썸네일형 리스트형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를 읽으며 놓치고 싶지 않은 문구들(feat. 하나만이라도 해보자) “책임은 나에게 있다”라고 속으로 생각하거나 조용히 읊조려보자. - 30p우리는 해결하지 못한 문제나 스트레스에 대해서 남이나 환경 탓을 하곤 한다. 꽤 많이 한다.하지만 이 방법은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다. 문제를 잠시 뒤로 미룰 뿐 부정적인 감정이 계속 쌓여간다.해결 방법은 책에서 알려준 대로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하는 것이다. 책임을 받아들이는 순간 모든 부정적인 감정이 즉시 멈춘다고 했다.그리고 행동을 하게 되고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내가 원인이라고 생각하면 생각보다 해결책이 쉽게 나오기 때문이다. 이건 경험담이기도 하다.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에게 있다고 인정하고 받아들여보자. 어떤 책에서는 천재지변도 내 탓이라고 생각해 보라고도 했다. 데일 카네기처럼 엄청 유명한 사람으로.. 고전을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feat. 어제보다 멍청해지기 전에, 인문학) 자청님의 인스타 피드를 보고 ‘어제보다 멍청해지기 전에’라는 책을 구매했다. 느낌적으로 그냥 좋은 책일 것 같았다.이 책은 1873년 영국의 예술 평론가 필립 길버트 해머튼가 쓴 책이다. 150년 전에 쓴 책이지만 현대사회에서도 여전히 도움 되는 조언들이 가득 담겨있다.저자는 산업혁명 시기 ‘정보 과잉’과 ‘주의력 분산’이라는 문제를 예견했다. 그리고 우리는 현재 그 문제들을 겪고 있다.(이 책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닌 그 시대에 ‘지적 생활’을 위한 지침서 같은 책임)미래에 이런 문제가 발생할지 어떻게 알았을까? 의외로 답은 간단하다. 바로 과거를 보면 된다.그 시대에도, 그전 시대에도 이런 문제에 대한 답은 과거에 있었다. 현재의 문제들은 이미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이기 때문이다.시대에 .. 남을 위한 선한영향력은 결국 나를 위한 행동이다(feat. 무료강의, 무료전자책) 요즘 내 알고리즘에는 부업 무료강의를 해준다는 영상이 많이 뜬다.“직장인도 월 200만 원 가능!”, “퇴근 후 2시간만 투자해도 됨!” 등이 대부분이다. 심지어 무료강의에서 유료급 노하우를 풀어준다고도 한다. 무료니 일단 신청하고 본다.저기 나오는 강사님들은 다 선한영향력 때문에 무료 강의를 하는 걸까? 나는 일단 아니라고 본다.무료 강의도 결국은 내 강의를 홍보하기 위함이다. 무료라 하면 ‘일단 들어보자’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나포함). 무료강의 이꼴 수강생 모집인 셈이다. 이게 나쁘다는 말이 아니니 오해 마시길.주피디님(주언규 피디)이 몇 년 전까지는 비즈니스PT(유튜브 수익화) 무료 라이브를 매주했었다. 라이브를 한 주도 빠짐없이 전부 들었던 경험을 토대로 내 생각을 적어보겠다.주피디님..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데도 행동하지 않는 이유(feat. 잘못된 목표 설정) 우리는 보통 집에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누워 유튜브를 본다. 오늘 하루 고생했기 때문에 나에게 주는 보상이다. 하지만 눕는 순간 오늘 하루는 끝이다.그날 하려고 했던 재테크 공부나 부업은 내일로 미뤄진다. 그렇게 하루가 끝나가며 우리는 아무것도 안 하고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한다(물론 나포함).어느 정도 공감이 가는 이유가 있다. 책을 조금 읽어 본 사람이라면 론다 번 저 「시크릿」이라는 책을 알 것이다. ‘끌어당김의 법칙’ 즉,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내용이다. 과연 그럴까?브라이언 트레이시 저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강렬한 욕망은 단지 시작일 뿐이라고. 단지 목적지만 설정한 것뿐이라고.이어서 저자는 성공하고 싶다면 ..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군대, 정말 2년 동안 인생을 낭비했다고 생각하시나요?(feat. 안 좋은 경험, 좋은 경험) 지난 글에서 어떠한 경험도 도움이 되는 경험이라고 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모든 게 귀찮다면 ‘정상’입니다(feat. 도전이 어려운 이유, 좋은 경험)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 봐 나에게 실제로 큰 도움이 됐던 경험 한 가지를 소개하려고 한다. 바로 군대에서 보낸 2년이다.듣자마자 아닌 느낌이 확 들지 않은가? 나도 20대 초반까지는 낭비된 시간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럼 불행(?) 했던 나의 군대 이야기를 짧게 적어 보겠다.훈련소를 마치고 3명의 동기와 함께 자대로 갔을 때였다. 인사담당관이 우리에게 행정병을 해 볼 생각이 있냐고 물었다. 잠시 눈치를 보다가 내가 손을 들었다. 이때까지는 행정병이면 그냥 개꿀이지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큰 오산이었다.생활관으로 가면서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모든 게 귀찮다면 ‘정상’입니다(feat. 도전이 어려운 이유, 좋은 경험) 한 번 우리가 무언가 하려고 할 때를 생각해 보자. 보통은 안 하기 위한 온갖 이유를 댈 것이다.헬스장에 가야 하는데 날씨가 춥다고 안 간다. 업무 마감일이 남아있으니 다른 일을 한다. 아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우리는 필사적으로 아무것도 안 하려고 한다. 정확히는 무언가를 시도하거나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다. 해야 하는 걸 알면서도 하지 않는다. 그냥 가만히 있고 싶어 한다.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이는 지극히 정상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생존에 도움이 됐던 우리 선조들의 DNA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 시절에는 가만히 있어야 안전했다.그렇기 때문에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것이 삶의 패턴이었다.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집 밖으로 나간다고 맹수에게 잡아먹히지 않는다. 밖으로 나가야, 행동을 해.. ‘성공하라’가 아니라 더 빠르게 ‘실패하라’고?(feat. 더 빠르게 실패하기, 시작의 중요성) 실패한 뒤 일어서는 법, 회복탄력성 등에 대한 책은 읽어봤다. 하지만 누구보다 빠르게 실패하라는 책은 처음 봤다. 소위 어그로에 끌려 책을 구매하게 됐다.그래도 자기계발 책 몇 권 읽어 봤다면 대충 눈치챘을 것이다. 빠르게 실패하라는 의미에 대해서. 그렇다. 빠르게 실패하라는 뜻은 빠르게 시작하라는 뜻이다.실패는 시작을 한 사람들만이 경험할 수 있다. 시작하지도 않고 안 할 변명만 대면서 집에 누워만 있지 말라는 얘기다.시작을 잘 못하는 사람들(나 포함)은 보통 모든 걸 준비한 뒤 시작하려고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절대 모든 걸 다 준비할 수가 없다. 성공한 사업가 그 어느 누구도 시작이 완벽했던 사람은 없다.그러니 일단 시작을 하라는 것이다. 시작을 해야 문제라는 것을 만날 것이고 문제를 해.. 자청의 「초사고」 돈이 되는 글쓰기(5장)를 읽으며..(feat. 동기이론) 정말 오랜만에 자청의 초사고 글쓰기를 읽었다. 4장까지만 읽고 한참을 쳐다보지 않았다.5장의 내용은 돈이 되는 글쓰기였다.돈이 되는 글쓰기 중 제일 중요한 것은 동기이론이다. 동기이론이란 쉽게 말해 독자가 내 글을 읽게끔 만드는 것이다.그래서 글의 제목과 첫 문장이 제일 중요하다고 한다. 독자가 제목에 이끌려 들어오게 만들고 첫 문장으로 끝까지 읽게 만들어야 한다.사람은 기본적으로 글을 읽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있다고 한다. 100% 공감한다. 내가 취업하기 전까지 책을 극혐했으니 말이다.그래서 글을 보려는 사람에게 신선한 충격을 줘야 한다. ‘어그로 끈다’라고 할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글의 제목과 첫 문장은 다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유튜브에서 썸네일과 영상 초반 3.. 이전 1 2 3 4 ··· 11 다음